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2020울주서밋

2020 울주서밋

울주서밋은 국내 산악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지속해 온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3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31편의 접수 작품 중 예심과 본심을 거쳐 장편 다큐멘터리 2편과 장편 극영화 1편을 선정했습니다.

2020 울주서밋 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내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2020 울주서밋 지원작

  • <달리다굼>, <식물에게 일요일은 없다> : 서원태, 다큐멘터리 | 장편
  • <산의 보물> : 코메일 소헤일리 | 다큐멘터리 | 장편
  • <숨어드는 산> : 최창환 | 극영화 | 장편

본선 심사위원

김희정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를 졸업 후 폴란드우쯔국립영화학교에 입학, 단편 <만남>(2000), <언젠가> (2001)등이 시카고영화제, 크라쿠프영화제 등에서 수상했다. 장편 데뷔작 <열세살 수아> (2007)로 서울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세 번째 장편 <설행, 눈길을 걷다> (2015)는 전주국제영화제, 카를로비바리,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등에서 소개되었으며, 신작 <프랑스 여자>(2019)는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영상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혁상
미디어 액티비즘 단체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이슈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데뷔작 <종로의 기적>으로 2010년 부산영화제 비프메세나상을 받았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두개의 문>(2011)에 이어 속편 <공동정범>을 공동연출, 2016년 DMZ국제다큐영화제 최우수 한국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현재 디아스포라영화제 프로그래머와 연분홍치마 프로젝트 <너에게 가는 길>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첫 극영화 <조선의 태양> 을 준비 중이다.
최윤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아시아영상위원회 의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장,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에 출강하였다. 다수의 영화에 프로듀서 및 제작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VR HMD 제작과 플랫폼 개발, 영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회사인 VREZ CREATIVE INC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예심 심사위원

김영조
동의대학교 디지털문화콘텐츠과 교육전담교수. 현재 독립영화제작사 월요일아침 대표 및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영화 <가족초상화>, <태백 잉걸의 땅>, <프로메테우스의 후예들>, <마지막 광부>, <사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치볼>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2018 들꽃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펀치볼>은 2019서울환경영화제 한국환경영화상 우수상과 관객심사단상을 수상했다.
김은영
추계예술대학교 문학영상대학 영상비즈니스과 교수이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이다. 삼성전자와 삼성영상사업단에서 영화 사업을 기획하고 영화투자를 담당했으며, 미국 리젠시 프로덕션이 제작한 <미러>(2008)의 공동 프로듀서, <뜨거운 것이 좋아>(2007), <사랑니>(2005), <거울속으로>(2003) 등을 제작했다. 『영화 비즈니스 입문』(2014)과 『영화 카피』(2015)의 저자이며, 「로셀리니의 <이탈리아 여행>(1953)분석」(2011) 등 다수의 논문을 썼다.
민용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동대학원 영화학 실기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첫 단편 <주말>(1996)로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후, <도둑소년>(2006)으로 삿포로 단편영화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고, 옴니버스 영화 <원나잇 스탠드>(2009)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첫 장편 <혜화, 동>(2010)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부문 감독상과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했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어떤 시선>(2013)과 단편 <자전거 도둑>(2014), <고양이춤> (2015) 등을 연출했다.
이정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영화이론전공 석사과정 졸업,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에서 근무, 현재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이다. 족자넷팩영화제, SAARC영화제, 가오슝영화제, 마르델플라타영화제, 금마장영화제, 올라이트인도국제영화제 등 심사위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