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경쟁 | 대상 | 트로피, 상금 10,000,000원 |
|---|---|---|
| 작품상 | 트로피, 상금 5,000,000원 | |
| 감독상 | 트로피, 상금 5,000,000원 | |
| 촬영상 | 트로피, 상금 5,000,000원 | |
| 심사위원 특별상 | 트로피, 상금 3,000,0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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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쟁 | 넷팩상 | 넷팩 공인상장, 부상 |
| 청소년심사위원상 | UMFF 공인상장, 부상 | |
| ‘산‘ 섹션 관객상 | 관객상 | UMFF 공인상장, 부상 |
* 부상은 콜핑이 후원합니다.
알프스와 네팔 히말라야 봉우리를 다수 등반했으며, 2006년 에베레스트를 등정했다. 산악 전문지 「MOUNTAIN」 기자로 일했으며, 대한산악연맹의 월보, 연보, 영문 소식지를 편집·출간했다. 현재 대한산악연맹 학술문화이사, 한국등산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선택, 스물여섯 청춘의 에베레스트』가 있으며, 스티븐 베너블스의 『히말라야 알파인스타일』을 번역했다. 대한민국산악상 고상돈 특별상, 한국산악상 이은상상을 수상했다.
산까치는 영화 장르와 의미화를 중심으로 영화의 창조적 원리를 탐구하는 영화학자이다.
등산을 연구한 인류학 박사로 현재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계약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대한산악연맹과 국제산악연맹(UIAA) 이사, 황금피켈상 심사위원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 『셰르파, 히말라야 등반가』, 『한국 근대 등반, 역동의 한 세기』, 역서 『클라이밍 트레이닝』 등이 있다.
영화평론가. 영화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오랫동안 영상제작과 시나리오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국어과 강사로 한국 대중문화와 영화를 가르치는 중이다. 과거 산악동호회 일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심사에 임하고 있다.
영화사 스튜디오짙은 대표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케이 플러스 수정곰상 수상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의 각본·프로듀서를 맡았다. OTT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 「춘화연애담」 제작총괄 등 영화·드라마 기획·제작 전반에서 활동해왔다.
1996년 극단 연우무대에서 출발해 30년 넘게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연기해온 배우. 연극 「이(爾)」, 「칠수와 만수」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었고, 뮤지컬 「서편제」,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의 아저씨」, 영화 〈낙원의 밤〉,〈전지적 작가시점〉, 〈달팽이 농구단〉 등 화제작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오랜 무대 내공과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한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다.
슬로베니아 산악인. 1977년부터 현대 알피니즘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 왔다. 파타고니아에서의 어려운 원정, 신루트 개척, 초등으로 널리 알려진 그는, 수상 경력을 지닌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 작가이기도 하다. 슬로베니아산악영화제를 창설하고, 국제 산악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전 세계를 돌며 강연을 해왔다. 2018년 출간된 자서전 『알피니스트』는 6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최근 한국어판 『거벽등반 레시피』로 출간되었다.
네팔, 인도, 파키스탄, 티베트의 여러 히말라야 봉우리들을 찾아 올랐고, 올해도 네팔 동부의 오지에 솟은 미등봉 사트피크(6,220m)을 등정하고 돌아왔다. 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계로 바라본다. 히말라야를 오르며 끝없는 침묵 속에서 자연의 깊이를 배우고, 순수한 등반을 통해 삶의 방향과 본질을 탐구하는 알피니스트다.
밴프센터 예술과 창의부문 산악문화 디렉터이자 밴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2007년부터 밴프산악영화제 팀에 몸담아왔다. 백컨트리 스키를 즐기고, 로키산맥 근교 11,000피트급 봉우리들을 다수 등정했다. 「하이라인 매거진」, 「그립드」, 「캐나다 알파인 저널」, 「마운틴 라이프」, 「알피니스트」 등에 기고해왔으며, 2021년 샤론 우드 기사로 앨버타 잡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브레이킹 트레일: 칙 스코트 이야기』와,『전설의 여성등반가들』(2025) 을 출간했다.
알리아 다마이하티는 현재 족자카르타에 기반한 페스티벌 필름 다큐멘터(FFD)의 프로그램 디렉터로 재직 중이며, 2006년에는 경쟁 프로그램 부문장으로 합류한 바 있다. 지난 10여 년간 인도네시아 다큐멘터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집중해 왔으며, 다큐멘터리 배급 및 홍보를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와 협력하는 월례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해 왔다. 아울러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선정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배우 정일우는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래, 20년간 다양한 장르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 베트남 흥행작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이어 프라임 비디오 「범죄자」에서 악역으로 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가고 있다. 또한 꾸준한 해외 봉사와 홍보대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대중의 굳건한 신뢰를 받는 배우이다.
영화 평론가, 저술가, 행사 기획자이다. 현재 인도영화협회연맹 부회장,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인도 지부 사무총장, 국제영화소사이어티연맹 아시아태평양 사무총장, 계간 영화 저널 「E-CineIndia」 편집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전 세계 45개 주요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남아시아단편영화제와 콜카타세계영화제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영화 발전에 대한 다방면의 공헌을 인정받아 리트윅 가탁상(2016), 사트아지트 레이 기념상(2018), 비자야 무라이 평생공로상(2023), 자프나국제영화제 공로상(2026), 제1회 부펜 하자리카 평생공로상(2026)를 수상했다.
2019년부터 울산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고자 시작된 청소년 심사위원은, 아시아경쟁 부문 후보작을 심사하여 그중 한 작품을 시상한다. 올해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의 참여로 넷팩상과는 또 다른, 창의적이고 신선한 시각으로 작품을 선정한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역 청소년에게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을 영화를 통해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풍성하고 참신한 영화제가 되고자 한다.
김연아, 윤현수, 이서율, 최소은, 함영민
| 섹션 | 작품명 | 감독명 | 기본 정보 |
|---|---|---|---|
| 산 | 심연 속으로 | 왕허뤄 | Taiwan | 2025 | 71min | Color | Documentary | Korean Premiere |
| K2의 실종 | 아르살란 마지드 | Pakistan | 2025 | 95min | Color | Fiction | Korean Premiere | |
| 코야반 이야기 | 후카자와 신야 | Japan | 2026 | 85min | Color | Documentary | International Premiere | |
| 자연 | 초원을 향해 | 일기즈-셰르니야즈 투르순베크 우울루 | Kyrgyzstan | 2025 | 24min | Color | Documentary | Korean Premiere |
| 마지막 라마 | 케상 체텐 | Nepal, Switzerland | 2025 | 73min | Color | Documentary | Korean Premiere | |
| 이야기 속의 이야기 | 쑹청잉, 후칭야 | Taiwan | 2024 | 31min | Color | Documentary | Korean Premiere | |
| 화이트 스노우 | 프라빈 모르칼레 | India, France, Germany, Canada | 2025 | 82min | Color | Fiction | Korean Premiere | |
| 코리안 웨이브 | 물질 | 유영은 | Korea | 2026 | 26min | Color | Documentary |
| 회생 | 김면우 | Korea | 2026 | 89min | Color | Documentary | |
| 움프서밋 | 눈의 나이 | 김혜미 | Korea | 2026 | 17min | Color, B&W | Animation | World Premiere |
움프서밋은 국내 산악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지속해 온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그램이 다. 매년 3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5편을 선정했다. 마침내 관객과 만나는 ‘2026 움프서밋 상영작’과, 추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2026 움프서밋 지원작’을 소개 한다.
| 작품명 | 감독명 | 장르 |
|---|---|---|
| 그슨대 | 박찬호 | 단편 극영화 |
| 마로: 늙은 말의 쓸모 | 문혜인 | 단편 다큐멘터리 |
| 벌초 | 최고은 | 단편 극영화 |
| 춘선 | 고현석 | 단편 극영화 |
| 여행자들의 무덤 | 조희수 | 장편 다큐멘터리 |
| 작품명 | 감독명 | 장르 | |
|---|---|---|---|
| 나의 곳 | 안선영 | 단편 극영화 | 2025 지원작 |
| 눈의 나이 | 김혜미 | 단편 애니메이션 | 2025 지원작 |
| 도반 | 신나리 | 장편 다큐멘터리 | 2024 지원작 |
| 산 사람 | 최진영 | 장편 극영화 | 2025 지원작 |
프랑스 파리8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독립영화 제작사 ‘월요일아침’을 설립하여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하였고 현재 동의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영화사도로시 프로듀서/제작이사. 영화사도로시 마케팅팀을 거쳐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영화 〈비밀〉(2015), 〈버티고〉(2019), 〈사람과 고기〉(2025)의 프로듀서 및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2023)의 제작이사로 참여했다.
2017년부터 영화를 만들고 있다. 단편영화 〈맥북이면 다 되지요〉(2017), 중편영화〈할머니의 외출〉(2019), 단편영화 〈미스터장〉(2021)을 연출하였고, 장편영화 〈여름이 지나가면〉(2025)를 연출했다.
중앙시네마 프로그래머로 시작하여 영화사 구안 대표로 〈렛미인〉, 〈소명〉, 〈더 폴〉 등을 통해 다양성영화 배급,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CJ CGV 무비꼴라쥬를 총괄하며 중국영화제, 영화퀴즈대회 등 다양한 극장 콘텐츠 기획했고, 국내 유일의 영화비즈니스 전문아카데미 로카를 창립하였다. 메가박스 플러스엠에서 투자배급팀장으로 〈범죄도시〉, 〈박열〉, 〈기억의 밤〉, 〈브라더〉, 〈리틀 포레스트〉 등의 작품을, 현재는 투자배급사 트리플픽쳐스의 대표로서 〈기기괴괴 성형수〉, 〈드라이브 마이 카〉,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비닐하우스〉, 〈카시오페아〉, 〈카센타〉, 〈사람과 고기〉, 〈한란〉 등 흥행성 있고 의미 있는 영화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국사회의 가족주의와 부동산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모래〉(2011)로,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 상을, 기지촌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삶과 공간의 변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이태원〉으로 제7회 들꽃영화상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다. 〈우리는 매일매일〉(2019)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한국경쟁 작품상,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했다. 여성의 삶과 공간의 변화를 기록하는 작업을 주로 해왔으며 최근작 〈럭키, 아파트〉(2024)가 있다.
최윤은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장,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다수의 영화에 프로듀서 및 제작자로 활동하였으며,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영화제와 기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유비콘텐츠2 대표로 재직중이다.
움프멘터리는 움프와 다큐멘터리의 합성어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주최하여 제작에 대한 교육 및 제작을 지원하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6 움프멘터리에 선정된 팀은 4팀이며 멘토와 함께 울산 콘텐츠 발굴 및 제작을 진행한다. 팀당 15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여 15분 내외의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 완성된 영화는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된다.
| 제작기간 | 2026. 2. ~ 6. |
|---|---|
| 공동주최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
| 작품명 | 감독명 | 멘토 |
|---|---|---|
| 오락가락 | 언바운드(김연혜, 김진녕, 최현민) | 김도희 |
| 너는 볼 수 없는 이야기 | 씨네콜라주(정지영, 이진승) | 김영조 |
| 반야의 시간 | OCU(이신영, 홍진표) | 박배일 |
| 도시에 보내는 편지 | 파랑새(김동한, 이수진) | 문창현 |
프랑스 파리8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독립영화 제작사 ‘월요일아침’을 설립하여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하였고 현재 동의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5년 ‘이스크라21’에서 영상을 시작, 2009년부터 재외동포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항로-제주, 조선, 오사카〉(2015)에 조감독으로 참여하면서 재일동포들의 삶에 관한 기록 및 다큐멘터리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나는 우토로 마을을 기억합니다〉(2020)를 연출했으며, 〈차별〉(2023)을 김지운 감독과 공동 연출하며 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아시아발전재단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1년 부산에서 다큐멘터리 창작공동체 ‘오지필름’을 만들었다. 영화 활동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연출작으로 20대 후반, 흔들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다큐 〈나와 나의 거리〉(2013), 영주댐으로 수몰되는 할머니 집을 기록한 장편 다큐 〈기프실〉(2018)이 있다. 현재 장편 다큐 〈구미의 딸들〉, 〈당신은 예술이 되고〉를 연출 중이며, 다큐멘터리 제작 외에도 영화 상영 기획,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옆집 할머니의 삶을 담은 〈그들만의 크리스마스〉(2006)로 다큐멘터리를 시작했다. 〈나비와 바다〉(2011)와 〈소성리〉(2017)로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잔인한 계절〉(2010), 〈밀양 아리랑〉(2014), 〈깨어난 침묵〉(2016), 〈라스트 씬〉(2018), 〈사상〉(2020) 등이 국내 여러 영화제에 소개되어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오지필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을 기반으로 장애인, 노동자, 여성, 문화 등 주제를 확장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