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FF 2023 본문




UMFF 2023  /  시상안내  /   시상안내 + 심사위원

국제경쟁

대상

트로피, 10,000,000원

작품상

트로피, 5,000,000원

감독상

트로피, 5,000,000원

촬영상

트로피, 5,000,000원

심사위원 특별상

트로피, 3,000,000원

경쟁부문 예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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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까치

영화학 박사과정 수료 후 한 대학의 영화연구소에서 영화의 창조적 의미화에 관심을 갖고 인지언어학적 관점에서 개념적 혼성 이론을 통해 그 원리를 규명하려는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창작자의 꿈을 이루고자 모든 걸 정리하고 히말라야 발치에서 2년여를 보냈다. 현재까지도 창작자의 꿈을 이루고자 부단히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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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산악스포츠를 연구한 인류학 박사.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원이다. (사)대한산악연맹과 국제산악연맹(UIAA)에서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셰르파, 히말라야 등반가』, 역서는 『클라이밍 트레이닝: 등반력 향상을 위한 훈련법 가이드』, 주요 논문으로는 「북한산 등산의 생명정치」, 「설악산의 이단자들」, 「일제 강점기 한국의 전문등반 정착과 전개 과정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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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영화평론가. 영화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오랫동안 영상제작과 시나리오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도 서울에서 영화제작을 가르치는 중이다. 과거 산악동호회 일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심사에 임하고 있다.

국제경쟁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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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트르 투르콧

크라쿠프 마운틴 페스티벌의 공동 설립자로 초창기부터 페스티벌 프로그램과 경쟁 영화 선정을 담당해 왔다. 폴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등반 및 등산 전문 매체 wspinanie.pl의 공동 설립자이자 발행인이며 아웃도어 애호가를 위한 잡지 '아웃도어 매거진’과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B2B 잡지인 ‘아웃도어 비즈니스 매거진’의 공동 발행자이다. 폴란드 아웃도어 그룹 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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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고고르자

저널리스트이자 국제산악가이드협회연맹의 인증을 받은 산악 가이드이다. 스페인 산악 잡지 캄포 베이스의 편집장을 역임했고 스페인 신문 엘 파이스에 1998년부터 글을 기고하고 있다. 주로 피레네산맥과 알프스산맥에서 가이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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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1985 KBS 공채11기 프로듀서 입사. 「세계의 명산」, 「영상 앨범 산」, 「인간극장」, 「세계는 지금」, 「일요 스페셜」, 「환경 스페셜」, 「오은선, 히말라야 8,000m 14좌 완등 프로젝트」, 「엄홍길, 안데스 8000km 종주」 등을 제작하였으며 2015년부터 KBS 대구 총국 총국장을 역임한 후 현재 퇴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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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동덕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이후 프랑스 파리의 고등영화학교(ESEC)에서 연출 전공 후 <초록물고기>(1997) 스크립터로 영화계에 첫발을 디뎠다. <조용한 가족>(1998)과<반칙왕>(2000)의 프로듀서 이후, 2002년 <버스, 정류장>으로 감독 데뷔하였으며, 2006년 <세번째 시선>(2006) 중 '당신과 나 사이'를 연출했다. 2004년부터 2018년까지 여성영화인모임 이사,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한국영화감독조합 부대표를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3년간 한국영화아카데미 연출전공 초빙교수 이후,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영상물등급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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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마타

로마 라 사피엔차 대학교의 남아시아학 부교수이며, 글로벌 인문학과의 새로운 학사 학위 과정의 학장이다. 소외된 공동체와 민족 및 종교적 소수자, 표상의 정치학과 디아스포라적 서사에 중점을 두고 티베트 및 남아시아 문학, 연극, 영화를 연구한다. 남아시아와 이탈리아의 난민, 이주자, 디아스포라 예술가 및 영화 제작자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으며 여러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아시아경쟁

넷팩상

넷팩 공인상장, 부상

청소년심사위원상

UMFF 공인상장, 부상

아시아경쟁 - 넷팩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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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곽

홍콩에서 배우, 작가, 감독, 토크쇼 진행자로 경력을 쌓은 영화 제작자로 하와이 대학교에서 공연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성학 전문학위 과정을 수료했다. 장편 데뷔작 <정부>는 도빌아시아영화제의 관객상을, <블러링 더 컬러 라인>은 여러 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받았다. 경계를 허물고 여성과 소외계층의 입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창의적이고 학술적인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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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이스카르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법학을, 마드리드에서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고 베를린의 독일영화텔레비전아카데미를 졸업했다. 감독이자 카메라맨이며 스페인과 라틴 아메리카의 대학에서 저명한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다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고 그의 작품은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카날 플러스 등 많은 채널에서 방송된 바 있다. 2016년에는 엘 레푸히오 프로덕션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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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근

1958년 경상남도 진해출생. 문화일보와 경향신문 기자 활동 후 현재 경남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1984년 실천문학과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시인으로 등단한 시인이다. 최근 『혀꽃의 사랑법』 시집을 발표하였다. 사단법인울주세계산악영화제 이사와 집행위원으로 활동중이며,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선정위원이기도 하다.

아시아경쟁 - 청소년심사위원 - 언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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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울산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된 청소년심사위원은, 아시아경쟁부문 후보작을 심사하여 그 중 한 작품을 시상한다. 올해는 언양고등학교 동아리 Trend의 학생 16명이 참여 넷팩상과는 또 다른, 창의적이고 신선한 시각으로 작품을 선정한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역 청소년에게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을 영화를 통해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풍성하고 참신한 영화제가 되고자한다.

'산'섹션 관객상

관객상

UMFF 공인상장, 부상

울주서밋 예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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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2015년 영화 <손님> 각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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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조

프랑스 파리8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독립영화제작사 월요일아침을 설립하여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하였고 현재 동의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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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New School 에서 Media & Film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장편영화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흔들리는 물결>, <기묘한 가족>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작품과 작품 사이 UMFF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제에 스탭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울주서밋 본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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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수

1992년 씨네마떼끄 <문화학교 서울> 설립하여 98년까지 사무국장 역임, 1995년엔 영화 100주년 기념 영화서적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공동 집필했으며, 1996년엔 단편영화 <새가 없는 도시>를 연출했다. 1995년부터 2001년 EBS <시네마천국> 영화전문작가로 글을 썼다. 현재 독립영화전문제작배급사인 (주) 인디스토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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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상

미디어 액티비즘 단체 연분홍치마에서 사회적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2010년 <종로의 기적>으로 데뷔.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이어 속편 <공동정범>을 공동연출했다. 2021년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너에게 가는 길>의 프로듀서와 편집감독을 맡았다. 현재 인천 디아스포라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새 연출작 <블러드>를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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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최윤은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장,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다수의 영화에 프로듀서 및 제작자로 활동하였으며,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영화제와 기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유비콘텐츠2 대표이자 ㈜바른손랩스 콘텐츠 총괄 이사로 재직 중이다.

울주멘터리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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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조

프랑스 파리8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독립영화제작사 월요일아침을 설립하여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하였고 현재 동의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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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2005년 ‘이스크라21’에서 영상을 시작, 2009년부터 재외동포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항로-제주, 조선, 오사카>(2015)에 조감독으로 참여하면서 재일동포들의 삶에 관한 기록 및 다큐멘터리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나는 우토로 마을을 기억합니다>(2020)를 연출했으며, <차별>(2023)을 김지운 감독과 공동연출하며 13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아시아발전재단상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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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현

2011년 부산에서 다큐멘터리 창작공동체 오지필름을 만들었다. 영화활동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연출작으로 20대 후반, 흔들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다큐 <나와 나의거리>, 영주댐으로 수몰되는 할머니 집을 기록한 장편 다큐 <기프실>이 있다. 현재 장편 다큐 <구미의 딸들>, <#with you>를 연출 중이며, 다큐멘터리 제작 외에도 영화상영기획,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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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배일

옆집 할머니의 삶을 담은 <그들만의 크리스마스>(2006)로 다큐멘터리를 시작했다. <나비와 바다>(2011)와 <소성리>(2017)로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잔인한 계절>(2010), <밀양아리랑>(2014), <깨어난 침묵>(2016), <라스트 씬>(2018), <사상>(2020) 등이 국내 여러 영화제에 소개되어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오지필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을 기반으로 장애인, 노동자, 여성, 문화 등 주제를 확장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