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FF 2022 본문

언제나 함께 하는 산처럼,
봄의 영화제가 언제나 함께 합니다.

UMFF 2022  /   움피니스트

움피니스트

움피니스트는 영화제의 약칭인 움프(UMFF)와 알피니즘의 정신과 전통을 지키는 등반인을 뜻하는 알피니스트(Alpinist)의 합성어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홍보대사를 의미합니다.
역대 움피니스트는 배우 이다희, 클라이머 김자인, 배우 서준영, 산악인 김창호와 배우 예지원, 안소희, 진기주 그리고 배우 소유진, 배우 설인아가 함께 영화제를 위해 활동하였습니다. 또한 프레페스티벌 움피니스트로 활동한 이후, 꾸준히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이 명예 움피니스트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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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

엄홍길 대장은 프레 페스티벌 움피니스트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계속 명예 움피니스트로 영화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8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엄홍길 대장의 히말라야 등반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히말라야> 상영과 함께 직접 관객들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 가수 김창완이 현장에서 주제가를 함께 부르며 영화제 관객들과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이후에도 영화제의 다양한 행사들은 물론, 영화제 기간동안 영남알프스를 방문하여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항상 응원하는 명예 움피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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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영화,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박규리가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움피니스트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배우 박규리는 1994년 MBC 기분 좋은날에 아역으로 데뷔하여 연기활동을 꾸준히 이어갔으며, 이후 가수로서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큰 주목받았습니다. 2016년 이후 <두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블링블링> 그리고 최근 강릉을 배경으로 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각자의 미식>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박규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도전정신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습을 닮은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