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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영화제
늘 푸른 산에서 펼쳐집니다.

움프365  /   문화가 있는날 움프극장

문화가있는날움프극장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함께하지 못한 관객들과, 다시 한번 영화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장소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1
예매
  • 알프스시네마 홈페이지(ticket.ulju.ulsan.kr) 예매
  • 알프스시네마의 티켓박스에서 입장권 수령 후 입장
  • 상영시작 10분전 입장, 상영시작 20분후 입장불가
문의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052 248 6454
  •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알프스 시네마 (http://all.ulju.ulsan.kr/ynawc/culture/movie.jsp)

6월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 - 6월 24일 19 : 40

2019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작

허니랜드 Honeyland

감독 : 루보미르 스테파노브, 타마라 코테브스카
마케도니아201983mincolor다큐멘터리

마케도니아 외딴 산골 마을, 50세 즈음의 아티제는 강아지 재키와 고양이들, 그리고 팔순의 노모를 모시고 양봉을 하며 살아간다. 그녀에게 벌은,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동업자이면서 친구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부부와 일곱 아이들이 150마리의 소 떼를 끌고 옆집으로 이사 오면서 그녀의 삶은 크게 달라진다. 자본주의와 대량생산으로 대표되는 이웃의 등장은, 그들이 가진 욕심이 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한 생산으로 이어져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와도 같이 모두의 삶을 황폐화시킨다. 이 영화는 소박한 자연주의 삶과 물질 만능주의에 기반한 대량생산체제를 훌륭하게 극적으로 풍자하고 있다. 이 작품은 2019년 선댄스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문 다큐멘터리 대상을 수상 후 30여개 이상 영화제에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