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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영화제
늘 푸른 산에서 펼쳐집니다.

역대영화제  /  제3회(2018)  /   울주세계산악문화상

3회 영화제(2018)

크리스 보닝턴 경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 보닝턴 경은 1996년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은, 미래 지향적 등반을 추구해온 최초의 프로 산악인으로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그는 16세에 암벽 등반을 시작한 이래 안나푸르나 남벽,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을 이끌어 전 세계인들에게 모험과 개척 정신을 일깨워 주었으며, 수많은 저서와 영상으로 등산의 대중화를 이끈 산악인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