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내놓은 혜경. 한 모녀의 시선 속에서 점점 불안해진다.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지우는가? 어떤 흔적은 끝내 지워지지 않는다.
[감독 박지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말이 닿지 않는 세계를 영화로 탐구한다.
비록 우리가 유령일지라도
Even if We Are Ghosts
공순이
Water Deer
치킨런
Chicken Run
회생
Karma
비밀일기
Between Us
해질무렵
In Our Sunset
물질
MulJil: Diving
메밀묵
Memil
아코디언 도어
The Accordion Door
말 두 없이
UNSPOKEN
꽃 사진을 찍는 남자
A Man Who Takes Pictures of Flowers
이어지는 자리
Palimps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