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딴 마을에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평화를 대가로 떡을 요구한다. 마을 사람들은 공포 속에서 살아가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그 두려움이 깨진다. 음악이 울려 퍼지자 호랑이와 사람들은 함께 춤을 춘다.
조선시대의 전래동화를 재해석하였다. 호랑이를 익살스럽게 표현하여 흥을 돋우고자 했다.
[감독 이정선]
2024년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애니메이션학과에 입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