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재생
개미들은 지구의 역사를 탐험하기 위해 깊은 땅속으로 현장 학습을 떠납니다.
이 이야기는 귀여운 개미 캐릭터들을 통해 멸종된 동물들과 각 시대의 지질학적 특징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풍부하게 전달합니다. 관객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생태계의 순환과 기록으로서의 화석이 갖는 의미를 아름답고도 서글픈 반전으로 그려냅니다.
[감독 최열음]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 디자인과 게임·인터랙티브 미디어를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지털 애니메이션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 석사 과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