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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할머니와 사는 소영이는 아일랜드에 있는 아빠를 그리워한다. 리틀 스튜어디스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면 국제선 항공권을 얻게 되는 것을 알게 되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부모의 맞벌이, 부모의 사망, 부모의 이혼 등으로 조손 가정에서 키워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조부모님의 사랑도 너무나 감사하지만, 조손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가 느끼는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보여주고자 한다.
[감독 손민규]
서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백석문화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