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입양된 아시아계 미국인 클라이머 코디 캐멀런은 추락 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심경의 변화를 겪고 친부모와의 연결고리를 찾는다.
[감독 존 글래스버그]
<디어 마더>는 다른 인종이 미국으로 입양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해준다. 코디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며 관객들은 코디가 친가족과 다시 만나기 위해 만들어 나가는 놀라운 여정을 엿볼 수 있다.
20년 경력의 프로 클라이머. 최대 5.14급, V15 등급에 이르는 암벽 등반을 하며 전 세계를 여행했다. 감독으로서 심혈을 기울여 최신 아웃도어 스포츠를 담아내는 것에 몰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