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모험가, 운동선수이자 작가인 에릭 와이헨마이어. 맹인인 그가 시에라네바다 깊은 곳의 거대한 고산 암벽을 등반한다. 전문적인 카메라 작업과 감성적이고 참신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어댑티브 클라이밍의 선구자 티미 오닐의 발상을 생생하게 표현한 이 영화는 놀랍고도 영혼이 충만한 모험 그 자체다.
[프로듀서 사라 리 스틸]
<사운드스케이프>는 반향 탐지와 촉각, 상상력을 통해 보이지 않는 채로 산을 오르는 경험을 공유한다.
아웃도어 모험 및 사회문제 조합 adventure impact에 전념하는 암벽 등반가. 어댑티브 클라이밍 그룹 paradoxsports.org의 공동창립자이며 <사운드스케이프>로 감독 데뷔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