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페스티벌프로그램

포럼

한국 산악계의 큰 별이 졌다. 2018년 10월 네팔에서 사망한 산악인 김창호는 당대 세계 최고의 산악인이었지만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이었다. 가까이서 산악활동을 해 온 전문가들이 불세출의 등반가이자 원정대장, 탐험가, 기록자, 역사가, 비평가로서의 김창호를 평가하고 남겨둔 과제를 살펴보며 한국 산악계를 진단한다.

김창호, 히말라야의 방랑자

일시
  • 9월 8일(일) 13:00 ~ 15:00
장소
  • 세미나실
사회
  • 박정원 월간 산 편집장
발제
  • 최석문 등반가
  • 오영훈 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캠퍼스 인류학, 종교학 강사
토론
  • 남선우 대한산악연맹 등산교육원장
  • 이동훈 한국대학산악연맹 회장
  • 이성원 히말라얀클럽 부회장

씨네 토크 1

故 임일진 감독의 유작 <알피니스트>를 재편집한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 상영 후 공동 감독인 김민철, 영화 제작자이자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인 김은영, 산악인 오영훈, 김영주 산악전문 기자와 함께 임일진 감독의 삶과 영화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임일진 - 한국 산악영화의 역사

일시
  • 9월 7일(토) 20:00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 상영 이후
장소
  • 알프스 시네마 1
사회
  • 김영주
패널
  • 김민철, 오영훈, 김은영

씨네 토크 2

마운틴 라이프 단편 프로그램은 산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영화 형식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상영이다. 영화제에 찾은 오스트리아 영화인들이 참석, 오스트리아 영화 속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산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자리.

산, 자연 그리고 오스트리아 영화

일시
  • 9월 8일(일) 19:30 마운틴 라이프 단편 상영 이후
장소
  • 알프스 시네마 2
사회
  • 이정진
패널
  • 다니엘 에브너, 아드리안 피터 비드론, 마라 살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