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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주세계산악문화상

2016
라인홀트 매스너

울주세계산악문화상의 시작은 2016년 살아있는 산악전설로 불리우는 라인홀트 매스너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레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첫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라인홀트 매스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동안 산악문화에 대한 강연, 전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산악문화를 소개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2017
릭 리지웨이

이러한 의미있는 산악문화 교류를 이어가고자 2017년 제정된 울주세계산악문화상은 K2를 무산소 등반한
최초의 미국인이자 산악·탐험인, 친환경 기업인인 릭 리지웨이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
크리스 보닝턴

2회를 맞는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 보닝턴 경을 선정하였습니다.
1996년 영국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은 크리스 보닝턴 경은
미래지향적 등반을 추구해온 최초의 프로 산악인으로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16세에 암벽등반을 시작한 이래 안나푸르나 남벽,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을 이끌어
전세계인들에게 모험과 개척정신을 일깨워 주었으며, 수많은 저서와 영상으로
등산의 대중화를 이끈 산악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