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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서밋

Ulju Summit 2019

울주서밋은 국내 산악영화 제작문화 활성화를 위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대표 제작지원 프로젝트로 2015년 프레페스티벌부터 시작했습니다.

총 지원금 1억원 이내에서 사전 제작 지원 방식으로 진행되는 울주서밋은 산악 관련된 주제의 장,단편 영화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울주서밋은 1편 이상의 영화 연출 또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개인 혹은 제작사는 누구나 공모할 수 있습니다. 만 17세 미만의 청소년도 신청 가능하며, 청소년 지원작이 선정될 경우에는 영화제가 정한 프로듀서와 함께 작품을 완성하게 됩니다.

2019 울주서밋으로 최종 선정된 작품들은, 제작 과정에서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시설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으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막 제작 공식 파트너인 (주)푸르모디티의 영문자막 제작과 DCP용 최종 파일제작 지원 혜택도 함께 합니다.

2018 울주서밋 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올해 선정된 2019 울주서밋 선정작들은 내년 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최초로 관객들을 만나게 되며, 이후 국내외 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입니다.

2019울주서밋 예심 심사위원

서원태   (SEO Won-tae)
독립영화, 실험영화 작가. 첫 장편 <싱킹블루>(2007)가 제27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주요 경쟁부문인 용호부문에 소개되고, 제9회 전주국제영화에 초청,상영 되면서 이후 작품들은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2012,2014), 밴쿠버국제영화제(2008,2010,2013), 전주국제영화제(2008,2009,2013), 부산국제영화제(2012) 등에 소개되었다. 또한 전시 부문에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_식량도시」/돈의동박물관마을(2017), 「Save the earth」/UN Headquaters/ NY(2016), 「재난에 대처하는 법 준비족연대기」/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2017), 「준비족연대기」/DDP/서울(2016), 「워터스케이프: 물의정치학」/포항시립미술관(2015), 「그만의 방: 한국과 중동의 남성성」/아트선재센터/서울(2014), 「여의도비행장에서 인천공항까지」/일민미술관/서울(2012), 「믹스앤매치」/호암아트홀/ 서울(2010), 「한국의 실험영화 작가들」/ 백남준아트센터/경기(2010) 등이 있다.
이정진   (Jinna LEE)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영화이론전공 석사 졸업, 박사 수료하고, 2005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근무 후 현재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다. 인도네시아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스리랑카 SRRRC 영화제 심사위원, 대만 가오슝영화제 심사위원,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영화제 심사위원, 대만 금마장영화제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안선경   (AHN Seon-kyoung)
철학을 전공했으며, 극단 연희단의 거리패 단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진학해 영화연출과를 졸업했으며, 졸업 작품인 <유령소나타>(2007)는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인디포럼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첫 장편 <귀향>(2009)은 취리히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고, 두 번째 장편 <파스카>(2013)는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 2015 여성영화인축제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작 <나의 연기 워크샵>(2016)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감독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 독립영화계를 선도하는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진모영   (JIN Mo-young)
전남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 방송으로 영상세계에 입문하였다. 방송국과 독립제작사에 근무하며 PD와 카메라맨으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 교양 뉴스 프로그램을 연출 기획, 촬영하였다. 2011년, 창작자의 고유한 권리인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는 방송시장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고민하던 중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로 방송과 영화의 경계를 뛰어넘는 작품활동 시작했다. 2014년 11월,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480만명의 관객을 기록했고 한국 독립 예술 영화의 전부문의 스코어를 바꾸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30여개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대상, 심사위원상, 관객상 등을 다수 수상하였다. 2017년 11월 <올드마린보이>를 개봉하여 큰 호평을 얻었다. 현재, 창작자로서 그리고 제작자로서 세계 다큐멘터리 시장에서 맹렬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9울주서밋 본심 심사위원

장규호   (CHANG Kyu-ho)
콘텐츠 로컬라이제이션 전문 프로덕션 푸르모디티 대표. 영화 <더 플랜>, <노무현입니다>, <자백> 등의 로컬라이제이션 라인프로듀서, 방송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누들로드」, 「북극의 눈물」 등의 현지화 버전 제작을 담당했다. 또한 국내 방송사 콘텐츠의 국제상 출품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프로덕션과 공동제작으로 다큐멘터리 와 <과속 스캔들> 베트남 리메이크 버전을 제작했다.
최윤   (CHOI Yoon)
프랑스 영화연구고급학교를 프로듀서 전공으로 졸업하였다. 동의대학교 영화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이후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과 아시아영상위원회 네트워크 의장을 역임하였다. 영화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제작사 ㈜유비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극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2015)의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 참여하였고, 극영화 <운동회>(2016), <아빠는 예쁘다>(2017)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선희   (HAN Sun-hee)
1972년생. 장편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 <만신>, <망원동 인공위성>을 제작했다. 연출과 제작을 겸한 장편 다큐멘터리 <올드 데이즈>로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교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