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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개막식

9월 7일(금) 19:00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개막식은 올해의 슬로건 '새로운 도전'에 맞춰 장르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는 가수 김연우의 공연으로 문을 엽니다. 7일 금요일, 수려한 신불산 경관 속에서 '보컬의 신'이라 불리우는 김연우와 함께 3번째 축제를 여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입니다.
개막작 <던월>은 공연 이후 상영 됩니다.

개막작

<던윌>

감독: 조시 로웰, 피터 모티머
USA | 2017 | 100’ | color | Documentary

개막식 공연

김연우   (KIM Yeon-woo)
신이라 불리는 남자 연우신, 김연우! 오직 노래로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이 시대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연우가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찾아옵니다. 김연우는 ‘여전히 아름다운지’, ‘사랑한다는 흔한 말’ 등을 통해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 받으며 대한민국 최정상 가수의 자리에 섰고, ‘복면가왕’, ‘나는 가수다’를 통해 대중에게 더 또렷이 각인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산악의 밤, 그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폐막식

9월 11일(화) 18:30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끝자락에 락을 만나다.

대한민국 최고 락가수 3인 김경호, 김종서, 박완규가 함께하는 슈퍼 락 콘서트. 그들의 노래와 함께 영화제의 끝이 아닌 다음 영화제를 위한 도약의 장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공연은 폐막작 <클라우드보이> 상영 이후 진행 됩니다.

폐막작

<클라우드보이>

감독: 메이케미너 클린크스포
Belgium, Sweden, Norway, Netherlands | 2017 | 77’ | color | Fiction

폐막식 공연

김경호   (KIM Kyung-ho)
국민 락커라 불리는 김경호는 1994년 1집 앨범 타이틀곡 <마지막 기도>로 데뷔했다. 1989년 KBS청소년 창작가요제 동상 ‘꿈 그리고 사랑’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극강의 스타성으로 락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김종서   (KIM Jong-seo)
대한민국의 락씬의 살아있는 전설인 김종서는 그룹 시나위의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아름다운 구속>, <겨울비> 등 수많은 명곡들로 대한민국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부문 본상 등 많은 상들을 수상했다.
박완규   (PARK Wan-gyu)
1996년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락 보컬리스트 박완규는 허스키한 보이스로 <천년의 사랑>라는 크게 인기를 얻은 대표곡이 있으며, 2012년 제39회 한국방송대상 가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