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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FF2018

움피니스트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홍보대사를 일컫는 단어로 영화제 약칭인 ‘움프(UMFF)’와 알피니즘의 정신과 전통을 지키는 등반인을 뜻하는 ‘알피니스트(Alpinist)’의 합성어입니다.

역대 움피니스트로는 2015년 프레페스티벌에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배우 이다희가 함께 하였으며 1회는 클라이머 김자인, 배우 서준영이, 지난해 2회 영화제에는 산악인 김창호 대장와 배우 예지원이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함께 했습니다.

프레페스티벌에서 첫 인연을 맺었던 엄홍길 대장은 올해부터 지속적이고 상시적으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특별한 동행을 계속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엄홍길 대장은 2018년부터 영화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함께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 교류 사업 및 기부 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올해 또 한명의 움피니스트는 배우 안소희입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언제나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배우 안소희는, 2018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잘 어울리는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