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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움프 토크

공지!
격상된 코로나 19 정부 방역방침에 따라
<영하의 바람><비밀의 정원> <나만 없는 집> <입문반> 그리고 울주멘터리 게스트와의 만남, <라스트 마운틴> <교실 안의 야크> 코멘터리 프로그램이 취소되고 관객토크로 대체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특별전에서는 영화제를 통한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합니다. 관객과 영화인들이 서로 영화 소통하는 ‘게스트와의 만남’과 영화 상영 후 관객들과 나누는 영화이야기 ‘관객 토크’, 전문가의 영화해설을 듣는 ‘코멘터리’ 등 관객과 직접 대면해 교감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게스트와의 만남

28일(토) 12시 30분에 상영되는 <영하의 바람>의 감독 김유리, 배우 옥수분과 19시 30분 <비밀의 정원>의 감독 박선주와 배우 전석호, 29일(일) 15시 30분에 상영되는 <나만 없는 집>, <입문반>의 감독 김현정, 배우 한혜지와 김해나가 참석합니다.

현장에서 오픈채팅을 통해 게스트들에게 궁금한 질문이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게스트와의 만남’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1. 28 (토) 16:00 <영하의 바람>

감독 김유리

<영하의 바람> 의 김유리 감독은 다수의 단편영화 연출, 상업영화의 스태프를 거쳐 단편영화 <저 문은 언제부터 열려있었던 거지?>로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의 대상을 받아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상영작인 <영하의 바람>은 그녀의 첫 장편영화로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과 2019년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의 심사위원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배우 옥수분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를 비롯해 다수의 작품에서 내공을 다진 배우 옥수분은 <영하의 바람>에서 19세 ‘미진’으로 분하여 자연스럽고 개성있는 연기로 영화의 흡인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하의 곁에서 함께 견디고 성장하는 ‘미진’을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보여줍니다.

11. 28 (토) 19:30 <비밀의 정원>

감독 박선주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미열>을 비롯해 <너와 나의 거리, 1미터>, <졸업여행> 등 다수의 단편을 연출한 감독입니다. 첫번째 장편 작품인 <비밀의 정원>은 단편 <미열>을 기반으로 만들었으며 오사카아시안필름페스티벌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었습니다.

배우 전석호

<비밀의 정원>의 상우역을 맡은 배우 전석호는 오랜 연극무대 활동과 독립, 상업영화들과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중인 친숙한 배우입니다. 선 굵은 강렬한 캐릭터부터 유쾌한 캐릭터까지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주는 한국영화계의 소중한 배우입니다.

11. 29(일) 15시 30분 <입문반>

감독 김현정

김현정 감독은 <나만 없는 집> 으로 미장센 단편영화제 대상,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대구단편영화제 등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이어 연출한 <입문반>으로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전북독립영화제 등에서 수상하였습니다. 한국 차세대 감독으로 해외 영화제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우 김해나

2011년 영화 <도약선생>으로 연기를 시작한 김해나 배우는 다수의 독립영화에 출연 필모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영화 뿐 아니라 연극, 연극기획과 조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배우 한혜지

2015년 <글로리데이>로 연기에 입문한 배우 한혜지는 2019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입문반>으로 배우부문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까지 진출한 배우 한혜지는 작품마다 단단한 캐릭터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동네 이야기 - 울주멘터리

11.27 (금) 19:30 알프스 시네마 2

매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미디어 교육, 제작 프로그램인 울주멘터리는 울주, 울산지역의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울주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울주멘터리 참가팀들과 함께하는 ‘게스트와의 만남’ 시간에는 영상전문가 멘토들과 함께 시나리오, 촬영, 영상장비 교육 등 각 팀들의 다사다난한 영화 제작기를 소개합니다.

<호동할매, 박말상> 골드씨네

멘토 : 문창현 / 김필자, 김인열, 이현구, 이미경

‘골드씨네’의 <호동할매, 박말상>은 87세에 글을 배우고 은행 업무, 버스 타기 등 그동안 도전하지 못한 일들을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하기에 도전을 시작하신 박말상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골드씨네’팀의 인생 첫 작품 도전 이야기도 함께 합니다.

<어게인> 펀미디어

멘토 : 김영조 / 김형택, 임상훈, 서민주, 김재홍

추운 겨울 영남알프스를 오르는 수많은 이유들. 그들이 겨울산행에 도전하는 이유들을 ‘펀미디어’ 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공단 민들레> 디지즈

멘토 : 장희철 / 이승훈, 조도영, 안다솔, 김재민

청소년들로 구성된 참가팀 ‘디지즈’는 온양에 대한 이야기를 그들의 시각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들만의 시선을, 감상을 담아낸 <공단 민들레>의 열정 가득한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어느 대장장이의 다짐> 청춘미디어제작단

멘토 : 신나리 / 박봉하, 이성화, 윤희성, 김중선, 이옥자

언양매일대장간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고 있는 대장장이 박병오씨와 그의 변함없는 행보를 영상에 담은 제작팀 ‘청춘미디어제작단’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코멘터리

알프스 시네마 1관, 28일(토) 13시 30분에 상영되는 영화 <만춘> 코멘터리에는 영화감독 배창호가, <라스트 마운틴>에는 산악인 김미곤, 곽정혜가 K2 등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29일에는 올해 청소년심사단 특별상과 넷팩상을 수상한 <교실 안의 야크> 상영과 더불어 직접 심사에 참여한 다운고등학교 청소년심사단 서하늘, 정영교, 지동인 학생이 코멘터리에 함께 합니다.

11. 28 (토) 13:30 <만춘>

영화감독 배창호

일본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오즈 야스지로는 주로 가족관계의 이야기를 그만의 특별한 촬영기법으로 만들어 내는 형식미로 유명합니다. <만춘> 코멘터리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배창호가 전하는 <만춘>에 관한 다양한 영화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11. 28 (토) 20:00 <라스트 마운틴>

산악인 김미곤, 곽정혜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알피니즘과 클라이밍 작품상’ 을 수상한 <라스트 마운틴> 은 2018년 K2 동계등반기를 담아낸 영화로 솔직하고 대담한 화면으로 긴장감을 높인 수작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산악인 김미곤 대장과 작가이자 산악인 곽정혜가 고봉 등반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코멘터리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11. 29 (일) 15:00 <교실 안의 야크>

다운고등학교 청소년 심사단 서하늘, 지동인, 정영교

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청소년 심사단에서는 넷팩 후보작들 중 한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넷팩상 수상작과 동일한 작품인 <교실 안의 야크>가 청소년 심사단 특별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청소년 심사단 10명 중 서하늘, 지동인, 정영교 학생이 선정의 이유와 영화에 대한 설명을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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