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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FF 2020

국제경쟁 예심 심사위원

김영미
20대에 7대륙 최고봉과 로체를 등정했다. 가셔브룸2봉의 4번째 원정 때, 마지막 캠프에서 정상 등정 대신 외국팀의 구조를 선택했다. 암푸1(6,840m)을 알파인스타일로 초등했다. 그리고 겨울 바이칼 호수의 724km를 혼자 23일 동안 종주했다. 현재 노스페이스 소속으로 100km 트레일 러닝 대회의 레이스 디렉터이다.
김형석
1971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3년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에서 영화를 시작했고, 동국대학교 영화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영화 잡지 「스크린」에서 10년 동안 취재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고, 2009년부터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2019년부터 평창국제 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재직중이다.
오멸
영화감독. 제주도 출신으로 <어이그 저 귓것>으로 장편 데뷔하였다. 제주를 배경으로 한 < 뽕똘>과 <인어전설>등을 연출하여 제주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그의 또다른 연출작인<이어도>, <지슬> 등은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였으며, 특히 <지슬>의 경우 2013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또한 2015년과 2017년, 세월호 관련 이야기인 <눈꺼풀>과 <파미르> 를 제작했다.
윤진서
2003년 로 <올드보이> 데뷔, <슈퍼스타 감사용>, <비스티 보이즈>, <이리>, <경주>, <산타바바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어릴적부터 영화보기를 즐겼다. 현재 자연 친화적인 삶을 지향하며 제주에서 지내고 있다.
제임스 후퍼
19세에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최연소 영국인으로 2008년 세계 최초로 북극에서 남극까지 무 동력 종단에 성공한 탐험가. 그 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올해의 모험가로 선정되었으며 영국왕립 지리학회의 멤버인 그는 자선단체 원마일 클로저의 창립자 및 이사로 동명의 저서와 다큐멘터 리를 제작하였다. 전 세계 수백 회의 강연과 언론 인터뷰를 가졌으며 한국에서는 JTBC 「비정 상회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 여러 방송에도 출연한 방송인이다.

예선 심사위원

서도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 철학,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파리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 졸업, 박사 수료하였다. 주불한국문화원 및 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 서울」 및 「씨네21」에 글을 게재했다. 시각 예술과 영화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해왔으며, 울주세계산 악영화제와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를 거쳐 현재는 서울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다.
한송이
영화평론가. 영화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오랫동안 영상 제작과 시나리오 강사로 활동했 다. 산악동호회 일원으로 다년간 활동한 바 있으나 무릎부상으로 활동을 접었다. 최근 다시 등반과 트레킹을 꿈꾸는 중이다.

넷팩상 심사위원

조지훈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숏!숏!숏!'과 '디지털삼인삼 색' PD, '전주 프로젝트마켓' 총괄 PD로도 활동했다.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의 창립 멤버로 2018년까지 프로듀서,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약 20여 개 국내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을 역임했다.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프로그래머, 바르샤바영화제 시니어 프 로그램 어드바이저, 다큐멘터리전문웹진 「DOCKING」의 편집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채윤희
1994년 영화 홍보마케팅 전문회사 올댓시네마를 창립, <쉬리>, <친절한 금자씨>, <매트릭스> 시리즈, <해리포터>시리즈 등 수백 편의 영화를 홍보마케팅하며 한국 영화 산업에서 홍 보 마케팅을 전문 분야로 개척하고 정착시켰다. 2000년에 창립된 여성영화인모임 Women In Film Korea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해마다 여성영화인축제를 개최하여 여성의 활동을 주목하고 영화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홍상우
러시아국립영화대학 졸업 후 현재 경상대학교 러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러시아국립 영화아카이브 고스필르모폰드 명예위원이며 우즈베키스탄 국영영화사 우즈벡키노 전문 위 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또한 그는 제12회 체복사르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비롯하여 제 34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넷팩상 심사위원, 제15회 카잔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 심사 위원을 역임하였다.

청소년심사단

김나경, 마은선, 서하늘, 안다솔, 이하늘, 임예슬, 정영교, 주민영, 지동인, 황지혜
2019년부터 울산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청소년심사단은 다운고등학교 학생들 10명으로 구성되었 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청소년심사단은 넷팩 심사위원들이 심사, 수상작을 결정하는 넷팩상과는 별도로, 그들만의 창의적이고 신선 한 시각으로 청소년심사단 특별상을 선정합니다. 울산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을 영화를 통해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참신한 영화제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