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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로그램

포커스 - 프리퀄: 록키 - 캐나다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존중성을 특징으로 한 캐나다는 넓은 영토만큼이나 다양한 색채를 지닌 국가입니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미리 만나는 프리퀄 섹션은,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여성 감독들의 작품과 캐나다 퍼스트네이션에 관한 영화들을 좀 더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뉴잇 소녀들이 직접 만든 <캉이수미의 까따자뚝>, 퍼스트네이션 언어를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다룬 <후손들은 들을지어니> 등이 소개됩니다. 또한, 록키 산맥의 겨울과 눈을 즐기는 쉐르파 필름의 <즐거운 활강>까지, 총 10편의 장/단편 영화를 통해 캐나다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2월의 방문

캐서린 예르코비츠

미쿠안과 샤니스

미리암 베로

산을 헤엄치는 고래

크리스토퍼 아스터

소심한 반항

피어 필립 체비그니

아카디아나

기욤 푸르니에, 사무엘 매튜, 야닉 놀린

엠파이어 밸리

라이언 어마코라

즐거운 활강

게이브 랑글루와, 데이브 모솝

집이 있는 곳

보니 암마크

캉이수미의 까따자뚝

에바 카우카이, 마논 챔버랜드

후손들은 들을지어니

시몬 플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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