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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로그램

움프 라이프 - 전체

2018년부터 신설한 움프 라이프는 산, 자연, 인간이라는 주제 안에서 모든 연령층의 관객이 볼 수 있는 다양한 영화들로 구성하였다.

 

그 첫 번째, 움프 투게더는 총 장편 10편과 단편 20편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으며, 다양한 시대와 장소를 배경으로 한 아시아의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볼만한 가족영화들, 그리고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단편 모음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움프 클래식은 영화의 배경을 ‘산’에서 ‘자연’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제작국가도 영국, 프랑스, 중국으로 다양화하면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프랑스의 영화감독 자크 타티의 초기 장편 2편 <축제일>, <윌로씨의 휴가>, 그리고 루 추안 감독의 <커커시리>가 소개된다.

 

새롭게 신설된 섹션인 랜드스케이프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존중하면서 진지하게 관찰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좁게는 민족지 관점에서 읽힐 수도 있는 영화들이면서, 넓게는 자연 속 인간이 살아온 자취나 사는 모습을 문화의 관점에도 볼 수 있는 작품들 7편이 소개된다.  

 

올해는 움프 라이프의 상영관도 다채로워져, 별빛 야영장의 별빛 극장과 언양읍행정복지센터 내 극장, 울주 선바위도서관 상영관까지, 다양한 지역의 울주군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관객과의 대화가 없는 상영에는 상영 전 해설이 제공될 예정이다. 

 

24 스노우

미하일 바리닌

가을의 마지막 날

마르졸렌 페르텐

겨울, 그리고 겨울

싱 지안

달, 실

정섬, 이도

둘세

귈레 이사, 안젤로 파치니

로카 라퀴

라하 메보우

마마

블라디미르 코트

물 밖에서

앙드레 시타리, 조엘 뒤랑, 시몽 뒹 반 위옌, 티볼트 르클레르크, 발렁텡 뤼까

물망초

카타리나 룬드퀴스트

바다까지 5분

나탈리아 미르조얀

별들은 속삭인다

여선화

보조 해변

엘케 그로엔

봄을 짊어지고

기무라 다이사쿠

비러브드

야세르 탈레비

수도승

살코 이바노프

슈퍼 동자승

셰낭 기암조 타망

스트롤리카

피터 마르챠스

아라비아의 로렌스

데이비드 린

안녕, 나의 소녀 시절이여

김한석

줄리아 오커

여전히 푸른 인생

플로리안 갈렌베르거

온리 더 브레이브

조셉 코신스키

월든

다니엘 짐머만

위드 더 윈드

베티나 오베를리

윌로씨의 휴가

자크 타티

의자

카를로스 펠리페 몬토야

이오나쉬의 꿈

드라고스 하차네체이우

지빌라

이자벨 파베즈

천상의 유목민

미를란 압디칼리코프

초콜릿 데이

야체크 피오트르 브와부트

축제일

자크 타티

출항

상드린 브로듀 데로지에

커커시리

루 추안

큰 늑대와 작은 늑대

래미 뒤랭

타니 메나

킴 입 통

타이키

미리암 드 위스

타임 투 리브

오르한 테케오크루

텍사스, 말파

그렉 맥레오드, 마일스 맥레오드

프놈펜에서 온 편지

서원태

하라리유 자매

호르헤 카데나

할아버지가 숨어있어요

안느 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