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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로그램

알피니즘

전문 산악인들의 등반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를 보여주는 섹션. 올해 알피니즘 섹션의 상영작은 총 7편으로 여전히 여러 이슈의 중심에 있는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와 죽음의 산이라 불리는 K2와 낭가파르밧 그리고 남미의 쎄로 토레와 북미의 헌팅턴산까지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미대륙을 아우르는 광대한 고산 등반의 여정이 펼쳐진다.

 

8,000m의 카메라맨으로 불리는 올해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인 쿠르트 딤베르거도 히말라야등반 역사상 최대의 비극으로 불리는 1986년 K2 등반에 참여했었다. 딤베르거가 직접 촬영하고 연출한 을 통해 당시의 상황은 물론 이때 함께 K2를 올랐던 한국등반대의 모습도 생생히 볼 수 있다. <다비드 라마의 쎄로 토레>는 올 봄 로키 산맥 등반 도중 세상을 떠난 젊은 산악인 다비드 라마가 진정한 산악인으로 인정받게 된 쎄로 토레 자유 등정 전체 과정을 담고 있으며, <킬리언 조넷: 에베레스트로 가는 길>은 세계 최고의 속도 등반가인 킬리언 조넷이 그토록 꿈꿔왔던 에베레스트 도전을 보여준다. 또한 <아이스 콜링 – 헌팅턴산>은 작년 클라이밍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멕시코 영화 <아이스 콜링>의 후속편이다.

낭가파르밧의 꿈

바바라 젠드레이제크

다비드 라마의 쎄로 토레

토마스 던호퍼

수정산

루카 빅

아이스 콜링 - 헌팅턴산

벤야민 소토 페라리스, 크리스토발 드 알바 드 라 페냐

크리스탈을 찾아서

피에르 카도

킬리언 조넷: 에베레스트로 가는 길

조셉 세라

K2 - 꿈 그리고 운명

쿠르트 딤베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