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영화프로그램

국제경쟁

매년 출품 편수가 늘고 있는 국제경쟁 부문에 올해는 71개국에서 434편이 출품되었다. 전 세계에서 제작된 거의 모든 산악영화 신작들이 모였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434편 중에서 선정된 20개국의 31편이 알피니즘, 클라이밍, 모험과 탐험 그리고 자연과 사람이라는 네 개의 큰 주제로 나뉘어 상영된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에베레스트 초등을 다룬 <1953 에베레스트 등정>과 라인홀트 메스너가 본인의 최초 무산소 등반을 직접 연출한 <에베레스트 – 최후의 한 걸음>을 통해 에베레스트 등반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아프가니스탄을 오르다: 여성의 외침>은 차별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 표현으로 산에 오르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용감한 모습을 보여준다. 

 

<크레이그 효과>, <꽉 잡아!>, <보이지 않는 물의 무게>에서는 신체적 장애에 굴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클라이밍과 모험을 즐기는 진정한 모험가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홀로세>는 울주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일본에서 제작한 정통 산악 스키 영화이며,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국내 산악영화 제작 지원 프로젝트인 ‘울주서밋’의 지원작인 한국 단편영화 <밤빛>의 새로운 장편 버전을 국제경쟁 부문에서 상영하게 된 것도 의미가 크다.

아가

밀코 라자로브

하늘

앨리슨 맥알픈

크레이그 효과

카메론 마이어

파인 라인

디나 크레이노

영혼의 산 마나슬루

제럴드 살미나

퀸모드랜드

테일러 키팅, 시더 라이트

트리라인

조단 맨리

온두라의 시대

조시 로웰, 재커리 바, 피터 모티머

아이티의 울림

블라디미르 셀리에

아프가니스탄을 오르다: 여성의 외침

에릭 오스터홈

전조

엘레나 고아텔리, 앙헬 에스테반

아름다운 바보

해리슨 멘델, 롭 톰슨

블러드 문

앨라스터 리

꼬마 유목민

니오브 톰슨

울리세스 피에로

쎄로 키시트와르 - 극한의 도전

율리안 장커

토네이도 추격자

크리슬 라이트, 토비 파이크

둘이서 하나

알렉산드라 마치에이제크

꽉 잡아!

짐 에이크만

홀로세

와타나베 유타

100마일을 완주하는 방법

브렌든 레오나드, 에이단 할리, 힐러리 올리버

에베레스트 - 최후의 한 걸음

라인홀트 메스너, 한스 피터 스타우버

밤빛

김무영

파라솔 피크

요하네스 아이츨뮐러, 젭 하드윅

핀 팜 포우

리나 슈츠, 루이스 리조

북극의 여왕

아스겔 헬게스타

하늘을 타는 서퍼

제레미 프레이

1953 에베레스트 등정

안토넬로 파도바노

강 그리고 장벽

벤 마스터스

보이지 않는 물의 무게

마이클 브라운

디스 마운틴 라이프

그랜트 볼드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