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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움프포커스 - 히말라야-네팔

2015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레 페스티벌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국가, 네팔. 매년 네팔 영화를 소개함은 물론, 제작지원도 병행하며 네팔의 삶과 목소리를 알리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히말라야 산맥 남사면에 위치한 이곳은 가장 험준한 고봉이 모여있는 나라이고, 모든 산악인들의 성지와도 같은 곳 입니다. 

올해는 히말라야 산맥 속의 국가, 네팔 속으로 좀 더 깊게 들어가 그들의 역사와 삶을 살펴보려 합니다. 네팔의 자연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중 순수한 어린이의 삶을 통해 네팔을 들여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2015년 4월 25일 대지진을 겪은 후 이를 극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화, 그리고 네팔 현대사의 큰 아픔 중 하나인, 공화정 이후 정부군과 반군의 갈등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모두, 네팔인 스스로의 목소리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진행에 도움을 준 주한네팔대사관과 카트만두국제산악영화제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호기심 소녀

라제시 프라사드 카트리

풀시리

니마 겔루 라마

검은 닭

민 바하두르 밤

플루트

민 바하두르 밤

흔들리는 산

케상 체텐 라마

새의 해

세낭 기암조 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