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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자연과 사람

산, 그리고 자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담은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 편수인 20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전지구적 기후온난화가 야기한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고 생존하고자 하는 노력과 투쟁을 다룬 영화가 다수를 차지해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줍니다. <살아있는 지구 II, 산>, <놀라운 적응력: 방글라데시>는 환경변화의 중심에서 선 인간 그리고 동물들의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포착해냅니다. 발칸 반도의 대규모 댐 건설에 반대하는 <푸른 심장>과, 가뭄으로 척박해진 땅에 나무를 심는 케냐의 시골 농부를 다룬 <땡큐 포 더 레인>은 글로벌라이제이션과 자연파괴에 대한 지역민들의 저항과 노력을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나의 아들 이르닉>, <최후의 벌꿀 사냥꾼>, <마지막 사냥꾼>은 각각 캐나다의 북극 마을과 네팔, 그리고 그린란드에서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 문화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산 속에 사는 사람들을 감싸 안는 슬프면서도 따뜻한 이란 영화 <학교 가는 길>과 콜롬비아 영화 <세뇨리따 마리아>는 깊은 감동과 울림을 안겨줍니다. 

경이로운 자연

마티유 르 레이

놀라운 적응력: 방글라데시

저스틴 드쉴즈

알라마르

페드로 곤살레스-루비오

늑대를 찾아서

바실리 사라나

푸른 심장

브리튼 카유에트

사선에서

사샤 스노우

헌팅 자이언츠

숀 홀러, 스티브 아담스

바람의 땅

로라 벨린키

야생과 함께 살기

리안느 앨리슨

세뇨리따 마리아

루벤 멘도자

나의 아들 이르닉

프랑수아 르뷰, 매튜 후드

살아있는 지구 II, 산

저스틴 앤더슨

땡큐 포 더 레인

줄리아 다르

장남

에이미 벤슨

눈의 끝

모건 하임

고래의 섬, 페로

마이크 데이

최후의 벌꿀 사냥꾼

벤 나이트

마지막 사냥꾼

주어 브레첼니크, 로즐 브리가

학교 가는 길

모함마드레자 하페지

늑대

벤야민 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