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프로그램

알피니즘

전문 산악인들의 등반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를 보여주는 섹션으로, 알피니즘은 단순한 고산등반이라는 정의를 벗어나 등정 자체 그리고 등반 과정을 중요시하는 윤리적 태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올해 알피니즘 섹션의 상영작은 총 11편으로 산악계에 한 획을 그은 거장 산악인들의 등반 인생을 기리는 전기 영화와 함께 현재 활발하게 등반 중인 젊은 산악인들의 내면을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영화들이 주를 이룹니다.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는 크리스 보닝턴의 삶을 조망한 <크리스 보닝턴-산악인>과 미국 등반계의 이단아이자 전설인 프레디 베키의 등반 열정을 유쾌하게 다룬 <더트백: 프레디 베키의 전설> 그리고 에베레스트 정상을 21번이나 오른 네팔의 아파 셰르파의 헌신을 아름답게 담아낸 <아파 셰르파의 이야기>를 통해 산악인들의 삶과 등반 철학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세상의 모든 산악 활동을 호주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웅장하게 펼쳐낸 <마운틴> 그리고 에베레스트의 등반 쓰레기 문제를 조명하는 <에베레스트 그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고산중독

파볼 바라바스

크리스 보닝턴-산악인

브라이언 홀, 키스 패트리지

더트백: 프레드 베키의 전설

데이브 오리스케

에베레스트 그린

장 미셸 조르다

돌아서지 않는다

다미아노 레바티

아파 셰르파의 이야기

에릭 크로슬랜드

루낙 리

요아킴 헬링거, 한스 피터 스타우버, 크리스찬 슈미트

마운틴

제니퍼 피돔

몬타니스타스

타티아나 그라우예라

사이코 버티컬

젠 랜달

시험의 길

이그나시 로페스 파브레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