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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로그램

움프프로젝트 - 2020 울주멘터리

움프 프로젝트는 전문가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울주서밋과 일반인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울주멘터리로 구성됩니다. 울주서밋은 국내 산악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결과물은 매해 우리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울주서밋은 세계 최초로 3편의 장편을 선보입니다. <달리다굼, 식물에게 국경은 없다>, <숨어드는 산>, <신시>입니다. 울주멘터리는 울주와 다큐멘터리의 합성어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주최하여 제작에 대한 교육 및 제작을 지원하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울주멘터리 상영작은 모두 4개의 단편으로, 멘토와 함께 울주 지역 내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작품을 제작하여 완성하였습니다.

공단 민들레

이승훈, 조도영, 안다솔, 김재민

어게인

김형택, 임상훈, 서민주, 김재홍

어느 대장장이의 다짐

박봉하, 이성화, 윤희성, 김중선, 이옥자

호동할매, 박말상

김필자, 김인열, 이현구, 이미경

챗봇 특별전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