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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로그램

움프프로젝트 - 울주서밋

움프 프로젝트는 전문가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울주서밋과 일반인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울주멘터리로 구성됩니다. 울주서밋은 국내 산악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결과물은 매해 우리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울주서밋은 세계 최초로 3편의 장편을 선보입니다. <달리다굼, 식물에게 국경은 없다>, <숨어드는 산>, <신시>입니다. 울주멘터리는 울주와 다큐멘터리의 합성어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주최하여 제작에 대한 교육 및 제작을 지원하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울주멘터리 상영작은 모두 4개의 단편으로, 멘토와 함께 울주 지역 내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작품을 제작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달리다굼, 식물에게 국경은 없다

서원태

숨어드는 산

최창환

신시

장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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